[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영란이 느끼한 리콜남의 멘트에 분노했다.
24일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두 사람'이라는 주제로 리콜남의 사연이 지난주에 이어서 공개됐다. 리콜남은 X에게 해바라기 꽃을 주며, 편지를 함께 전달했다.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에 감동받은 X는 천천히 편지를 읽어 가다 경악을 했다.
알고 보니 편지 내용엔 “동민 바라기가 되오”라고 적혀있었던 것.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은 “아니 내가 그거 하지 말라 했잖아!” 라며 분노했고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옆에 있던 그리가 "그냥 서로 맞춰가자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덧붙이기도.
그러자 양세형은 “여자들은 원래 꽃을 다 좋아하나 봐요?”라며 장난쳤고, 여자 패널들은 동시에 “아니야!”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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