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사랑꾼 남편 기성용을 자랑했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27일 "선물과 꽃 고마워 떵용씨. 충성!"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 생일 선물? 2:0일 때 행복했다! 다음 경기 승리"라고 응원을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선물, 꽃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기분 좋다는듯 혀 짧은 애교에 손하트까지 보내며 애정을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신성한 이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신성한 이혼'은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2023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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