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DKZ 멤버 재찬이 국내 연예인 최초로 중국 대중교통카드와 제휴했다.
31일 그룹 DKZ의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재찬이 중국 대중교통카드의 파트너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특히 재찬은 한국 연예인 최초로 중국 녹색동행 교통카드의 파트너로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재찬은 녹색동행 교통카드의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퍼포먼스와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DKZ는 최근 데뷔 4년 만에 SBS M ‘더쇼’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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