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자백'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자백'은 지난 30일 총 25만 3011명의 관객을 동원, 지난 목요일을 시작으로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자백'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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