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형 부작용에 시달렸던 미키 루크(70)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키 루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거리에서 애완견을 산책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미키 루크는 성형 부작용을 많이 회복한 모습이다. 한편 영화 '나인 하프 위크'(1986)를 통해 섹시스타로 거듭난 미키 루크는 90년대 복싱으로 전향한 뒤 얻은 상처로 얼굴 성형을 하는 등 망가지기 시작해 재기가 불투명했다.
그러나 그는 '더 레슬러'(2008)에서 자신의 인생과 흡사한 레슬러 역할로 골든 글러브 남우주연상을 수상, 재기에 성공했다.
또 미키 루크는 1988년과 1992년 두 차례 결혼했다가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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