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자백'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자백'이 지난 27일 총 2만 84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2일차에 뜨거운 입소문 파도를 타며 '리멤버', '블랙 아담'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박스오피스 1위 기록과 뜨거운 호평 릴레이로 흥행 순항을 시작한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 '자백'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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