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박은영이 영어 마스터 아들과 키즈카페에 방문했다.

최근 박은영은 ‘박은영의 와이파크’ 유튜브 채널에 ‘범준이와 우당탕탕 부여 여행기 EP.1 점순이의 새로운 개인기! 아웃렛 안에 석탑이 있다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엄마 아빠와 그리고 동생네 아이들과 다 같이 (부여에) 왔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범준이도 혼자 있는 것보다 누나 형이랑 같이 다니는 걸 훨씬 좋아한다” 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사실 부여에 관광지나 유적지나 구경할 곳이 많은데 아직 애기들은 뭘 몰라서 수영하는 게 최고다” 며 수영장이 있는 아쿠아 가든에 도착했다.

아침이라 텅텅 비어있는 수영장, 범준이는 수영장 바닥에 그려진 별 무늬가 신기한 듯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수영장에서 논 다음 박은영은 범준이와 리조트 맞은편에 있는 키즈카페로 향했다.

한눈에 봐도 엄청난 크기의 키즈카페, 박은영도 “정말 엄청나다” 라며 연신 감탄했다.

범준이는 키즈카페에 구비된 야채, 과일 모형들이 있는 쪽으로 향했다. 그러면서 배 모형을 보더니 바로 “배!”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은영은 “바나나는 어딨어?”라고 퀴즈를 냈고, 범준이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나나 모형을 덥석 잡았다. 이어 박은영은 “그럼 오렌지는?” 라며 연달아 퀴즈를 냈다.

그러자 범준이는 오렌지까지 연달아 맞췄고, 20개월이라곤 믿기지 않는 언어 실력을 자랑해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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