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멘탈코치 제갈길'의 비하인드 스틸이 오픈됐다.
28일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측은 정우(제갈길 역), 이유미(차가을 역), 권율(구태만 역), 박세영(박승하 역)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정우, 이유미, 권율, 박세영을 비롯한 배우들의 카메라 이면의 모습부터 유쾌한 현장 분위기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정우는 따스한 눈빛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귀여운 반쪽 볼 하트로 잔망 매력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이유미는 두 눈을 반짝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뿜어낸다. 특히 촬영 전 서로에게 눈을 맞추고 리허설을 이어가는 정우, 이유미의 투 샷은 두 사람의 연기 열정과 케미스트리를 느끼게 한다.
권율은 훈훈한 미소로 뭇 여성의 마음을 사르르 녹인다. 극중 야망으로 불타올랐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부드러운 그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박세영은 화사한 비주얼로 두 눈을 밝히는가 하면, 귀엽게 입을 내민 애교 섞인 모습으로 미소를 부른다. 뿐만 아니라 문유강(이무결 역), 김도윤(차무태 역), 허정도(오달성 역)는 물론 노메달 클럽 멤버들과 쇼트트랙 팀원들까지 웃음꽃 핀 배우들의 면면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만든다. 남은 2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멘탈코치 제갈길’ 제작진은 “그동안 ‘멘탈코치 제갈길’을 애정 어린 눈길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남은 2회에서는 제갈길, 차가을, 구태만, 박승하를 중심으로 쫄깃한 긴장감과 따스한 힐링을 오가는 전개가 휘몰아칠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멘탈코치 제갈길’은 멘탈 코치가 되어 돌아온 전 국가대표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오는 31일 오후 10시 30분 1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멘탈코치 제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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