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둘째 임신 중에도 넘사벽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수줍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색상의 아우터에 청바지를 매치, 단아하게 묶은 머리로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최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부기 없이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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