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우빈이 두 시간 동안 촬영 준비를 했지만, 15분 만에 끝나버려 아쉬워했다.

28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우빈] LA 출장 다녀왔습니다! 랄프 로렌 ’ 2023 스프링 컬렉션 쇼‘참석 출장 스케치’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랄프 로렌 쇼에 앞서 티저 촬영을 하는 김우빈. 프로답게 자연스러운 눈빛과 능숙한 포즈들로 15분 만에 촬영을 끝냈다.

예상보다 빨리 끝난 촬영에 당황한 김우빈은 “준비시간이 두 시간이었는데” 라며 스태프들에게 입술을 쭉 내밀곤 장난쳤다.

김우빈은 “아침에 1시간 30분 운동을 하고, 두 끼의 식사를 먹고 1시간 30분 헤어&메이크업을 했는데 15분 만에 끝났다” 며 아쉬워했다.

그는 “이 준비 과정이 아깝기 때문에 어디라도 가야겠습니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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