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아유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1일 배우 황정음은 "우리 아짱~아름다웠던. 무지무지 축하해"라고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신부 아유미를 비롯해 슈가 출신 육혜승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는 순간이 담겼다.

아름다운 10월의 신부 아유미뿐만 아니라 가히 '민폐 하객'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미모의 황정음과 육혜승 역시 돋보인다. 더해 슈가 멤버들의 여전한 의리도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역시 "너 살이 쏘옥 빠졌더라. 예뻐"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이어 황정음은 "혜동이가 찍어준"이라며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유미의 결혼식을 떠올렸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슈가로 데뷔,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지난 8월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했으며 지난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출연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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