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준엽, 서희원이 지인들과 모임을 가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중국 시나연예, 커뮤니티 등에는 구준엽, 서희원이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고 찍은 인증샷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서희원, 구준엽이 일렬로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서희원은 셔츠형 원피스를 입고 있고, 구준엽은 반팔 셔츠에 멜빵 바지, 카키색 비니를 쓰고 있다.
특히 결혼 생활이 행복한지 볼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서희원의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 3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합니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지은 사랑을 이어가려한다.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해 보았다. 다행히 그 번호 그대로여서 우린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며 "이미 많이 지나간 시간 더이상 허비할 수 없어 제가 결혼을 제안했고 그녀도 받아들여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기로 결정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해 대중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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