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얀
김하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은표 아내 김하얀이 공구를 진행하는 것에 사과했다.

2일 김하얀은 "죄송한 마음에 자꾸 변명을 하게 되네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국가 애도 기간이라 고민을 엄청 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럼에도 공산품이 아닌 농산물이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불편하신 분들께는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공구한다고 애도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다", "약속은 지켜야죠"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은표의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은 최근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22학번으로 정시 모집에 합격했다. 또 정지웅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서울대 합격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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