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신지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똑쟁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배우 신지수는 "봄: 엄마는 나를 많이 혼내지만 그래도 난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 정말 사랑해"라고 딸이 한 말을 공개하며 "혼낸거 머쓱 굉장한 화법 나보다 늘 한수 위. 너 몇살이야. 다섯살 아니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엄마가 자신을 혼내도 사랑한다는 귀여운 화법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신지수는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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