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남보라가 다섯 번째 동생 개인전을 도우며 훈훈한 우애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우 남보라는 “남소라 작가님 개인전 설치 중. 소라 작가님 첫 전시회 파이팅. 소라 자기 자신에게 물었던 질문들을 그림에 담았어요. 나를 찾는 과정 속에 있는 20대의 솔직한 고민이 담긴 작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남보라가 미술관에서 동생의 개인전 진행을 돕고 있는 모습이다 담겨 있다. 13남매의 장녀인 남보라의 훈훈한 우애가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알려져 있으며, 위로는 1살 차이 오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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