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야옹이 작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옹이 작가가 남자친구 전선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4일 웹툰 작가 야옹이는 "요번주도 마감하느라 고생했어. 이 한마디에 모든 것을 위로받는 기분이 든다. 내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내가 어떻게 일하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내 작업방식에 대해서, 내 노력과 과정을 말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렇게 3년째 온전한 이해와 위로를 받고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글을 남겨 공개연인 전선욱 작가에 대한 고마움을 내비쳤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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