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송이 잘생긴 아들을 인증해 화제다.

2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치아확장기 정기검진. 충치가 한개도 없고 엑스레이 상에 아랫니 아기 사랑니가 자라나기 시작?? #아픈치료안했는데 #치과는무서워 #눈물찔끔 #어른들도치과는무서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송이 아들과 함께 치과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송, 강원래를 쏙 빼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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