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재인이 가수 생각의 여름 소신 발언에 동의했다.
1일 장재인은 "공연이 업인 이들에게는 공연하지 않기뿐 아니라 공연하기도 애도의 방식일 수 있다. 하기로 했던 레퍼토리를 다시 생각하고 매만져본다. 무슨 이야기를 관객에게 할까 한 번 더 생각해 본다. 그것이 제가 선택한 방식이다. 모두가 동의할 필요는 없지만, 함부로 판단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을 리그램 했다.
이는 가수 생각의 여름이 작성한 글로, 장재인은 이 내용을 공감하며 리그램한 것.
한편 지난달 29일 서울 이태원에는 압사사고가 벌어졌다. 31일 오전 10시 기준 사망자는 154명으로 집계됐으며,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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