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아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2일 방송인 현영은 "전 1박 2일 동안 촬영하느라 외박하고 오늘 저녁에 집에 들어왔어요. 일하는 동안 애들이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돌아오자 마자 아들하고 좀 놀아주고 이제야 피드를 조심스럽게 써내려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일상에서 고마움을 느끼고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살아가야하는데… 이렇게 날들이 지나가다보면 다시 예전처럼 잘 지내게 되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아들과 침대 위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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