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최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열일 근황을 전했다.

3일 최희는 "퇴근했어요. 압박 스타킹과 한몸,,너무 춥네요 오늘. 벌써 겨울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압박 스타킹을 착용한 채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중에도 일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최희가 존경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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