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을 앞둔 티아라 지연이 최근 스트레스가 많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요즘뷰티'에는 지연이 출연한 콘텐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지연은 책상에 엎드려 낮잠을 자고 있었다. 눈을 뜬 지연은 "졸려"라며 비몽사몽 한 모습이었다.
지연은 "밥 먹고 나면 식곤증이라고 하잖냐. 식후 권태감도 심하고 신체 컨디션 회복도 잘 안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연은 기지개를 켜며 정신을 차리려 노력했다.
그러면서 지연은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원인 모를 통증도 있고 순환이 잘 안되는 느낌이랄까?"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몸의 불편한 증상들이 있다"라고 얘기했다.
지연은 계절이 바뀌면서 자신의 몸을 챙겨야겠다 싶어 순수 발효 효소식품을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먹은 날과 안 먹은 날의 차이가 크다"라고 전했다.
지연은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에 소화제를 항상 달고 살았는데 속 편하려고 먹는 소화제도 장기간 복용하면 안 좋다고 하더라. 반복되는 다이어트, 요요 걱정, 배변 문제, 위장 장애의 불편함은 말 못 할 고민이잖냐. 그때 만난 게 바로 이 효소였다"라고 했다.
끝으로 지연은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관리 잘하고 아무리 바빠도 건강하기로 약속"이라고 인사했다.
한편 지연은 오는 12월 10일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