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가족들과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3일 양미라는 "지금 자면 안돼... 서호야....3시간 잔 엄마도 힘내잖아..너도 정신줄 잡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잠에 취한 서호 때문에 수영장에서 쩔쩔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를 데리고 떠난 여행의 고충이 잘 느껴진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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