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슬기과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슬기는 자신의 채널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사진과 함께 "더 좋은 세상, 좋은 곳에서 좋은 것만 보게 하고 싶은 마음. 사랑해 공소예. 소예 잘 있어요. 소예 근황 토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슬기는 딸과 함께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슬기의 딸은 모친과 똑 닮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박슬기와 딸은 함께 데이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등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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