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채널
유하나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와 나란히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4일 오전 유하나는 자신의 채널에 “나 혼자 안방서 자고 나오니까 거실에선 이런 풍경이.. 큰 아들은 아빠한테 세례 하니? 이시현.. 자나 깨나 슈퍼맨 옷은 절대 안 벗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자고 있는 남편 이용규와 아들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용규와 아들이 다정하게 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또 유하나는 이용규의 머리를 잡고 있는 아들에 “세례 하니?”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더해 이용규 등에 있는 화려한 무늬의 문신들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169cm 큰 키에 50kg밖에 되지 않는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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