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집에 온 육성재가 당황했다.
4일 방송된 MBC '금수저'(연출 송현욱, 이한준/극본 윤은경, 김은희)13회에서는 당황한 이승천(육성재 분_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천은 몇년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이승천은 가족과 생일파티를 했다.
이승천은 진선혜(한채아 분)이 입은 옷을 보더니 "그거 내가 고 3때 입던 거 아니냐"고 물었다. 진선혜가 "글쎄"라고 하고 대답하자 이승천은 집안 곳곳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집안을 둘러보던 이승천은 "저 식탁, 이 그릇들, 티비 냉장고 다 예전에 쓰던 거 맞지"라고 했다. 이에 이철(최대철 분)은 "새삼스럽게 왜그러냐"며 "저거 색칠해 주니까 새 것 보다 좋다고 니가 그랬잖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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