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사진=민선유 기자
블랙핑크 지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YG 측이 지수의 건강우려설을 해명했다.

4일 블랙핑크 지수의 소속사 YG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수는 월드투어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수의 오른쪽 목에 동전만한 크기의 혹이 난 모습이 포착.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지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바 있다. 팬들은 지수의 혹이 스케줄이 없으면 없거나 줄어들고, 스케줄이 있으면 커진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속사가 지수의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입장을 내면서 건강 우려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BORN PINK’를 시작으로 현재 북미에서 7개 도시 14회 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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