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체형에 대해 생각을 남긴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전체적으로 통통한 인상의 체형으로 변해갑니다...(팩폭)"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둘째 임신 중이다. 이에 '엄마다운 체형으로 변화'에 관한 글을 읽으며 자기 체형을 돌아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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