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채널
하원미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첫째 아들과 남다른 모자 사이를 입증했다.

지난 5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아직도 엄마 무릎이 좋은 75킬로 열세 살 먹은 내 애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하원미가 자신의 무릎에 아들을 앉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원미는 아직까지 어리광을 피우는 자신의 아들을 “75킬로 열세 살 먹은 내 애기”라고 표현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하원미는 연예인 못지않은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 평소 꾸준한 필라테스로 군살 제로의 몸매를 보유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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