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조민아가 아들 500일 기념해 쇼핑을 했다.
6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랑 강호 곁에 할머니가 늘 계시고 우리 아가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는 삼촌, 이모들이 있어서 든든하다, 그렇지? 강호를 직접 만난 적 없는 랜선 이모들까지도 항상 강호 응원한대 엄마랑 강호가 받고 있는 한결같은 사랑, 나누고 베풀면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드리며 살자 #500일 기념 #할머니와 손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조민아가 아들의 500일을 기념해 백화점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여러 가지의 내복과 양말부터, 화려한 무늬의 케이크와 신발 그리고 화려한 모양의 장난감까지 하나뿐인 아들을 생각하는 조민아의 마음이 느껴져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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