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안재현이 반쪽 된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안재현은 자신의 채널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현이 운동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재현은 러닝을 하고 있는 이모지를 함께 게재해 운동 후, 사진을 찍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안재현은 약간 땀에 젖은듯한 머리로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시키는 가 하면, 예전보다 홀쭉 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안재현은 구혜선과 이혼 후 최근 첫 포토 에세이를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했다. 안재현의 에세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이란 삶이라는 여행 속에서 삶의 의미가 점차 무뎌지고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담긴 내용이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