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은혜가 올해 한국시리즈 6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7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큰 사랑을 받은 발달장애인 작가 겸 배우 정은혜가 오는 8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2 KBO 한국시리즈 6차전의 시구를 확정 지었다.

정은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이 분한 이영옥의 친언니 이영희 역을 맡아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아버지 서동일 감독이 연출한 정은혜의 성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니얼굴’은 1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 시리즈 6차전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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