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식과 옥순이 커플 촬영을 진행해 이목을 모았다.
지난 5일 영식은 자신의 채널에 “그대들 오랜만에 근황 소식 남겨 어제 돌고래와 ‘나는 커플’ 촬영이 있었다네 11월 중으로 유튜브로 방영된다니 한번 봐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기 영식과 욱순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둘은 어깨동무를 하는 가하면, 볼을 만지는 포즈 서로 턱을 만지는 등 실제 커플 같은 달달한 케미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더해 영식은 “이제는 내 턱도 무사하지 않네.. 옥순의 반격 씨다 씨”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는 지난 26일 종영했다. '그대좌' 등 유행어로 사랑받고 있는 영식은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될지 기대를 높였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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