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7일 최준희는 "야야 겨울 오지 마봐 ;;;; #릴스 #03"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노래를 입으로 따로 부르고 있다. 최준희의 엄청난 무대매너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최준희의 화려한 미모도 감탄을 더한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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