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앞머리를 살짝 넘긴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앞머리 넘기면 안 어울리는 여자 1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최준희는 큰 눈으로 인형같은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최준희는 54.2kg까지 감량 후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최준희는 모친을 닮아 예쁜 모습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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