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채널
유깻잎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유튜버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퉁퉁 부은 발을 공개했다.

7일 오후 유깻잎은 자신의 채널에 “와..(식품 이름) 다 먹고 주문해놓고 요 며칠 안 먹었더니 발이 무슨..ㅋㅋㅋㅋㅋㅋ완전 퉁퉁이가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유깻잎이 자신의 퉁퉁부은 발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유깻잎은 평소에 자주 챙겨 먹던 식품을 먹지 않았더니, 퉁퉁 부어버렸다며 자신의 발을 보여줬다.

한눈에 봐도 퉁퉁 부은 발.체중이 45kg이라고 알려져 있는 유깻잎의 발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하지만 유깻잎은 “퉁퉁이 같다” 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유 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 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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