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채널
서효림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서효림이 직접 제배한 신선한 무들을 인증해 화제다.

8일 오후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무 농사” "무 뽑아서 바로 먹는 아이"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서효림이 자신이 직접 제배한 무를 인증한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크기의 무부터 큰 크기의 무까지 각양각색의 신선한 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서효림은 다음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딸이 무를 크게 먹고 있는 모습을 공개, 사랑스러운 자태에 지켜보던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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