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미나가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8일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사진과 함께 "바지가 점점 짧아지는 중 ㅎㅎ 거꾸로 셀카 ^^ 오늘은 개인연습~ 얼마 전에 배운 거 복습하고 왔어요. 어려운 거 배울수록 다리 쭉 피고 발끝포인이 젤 어려움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나는 브라톱에 짧은 바지를 입고 역대급 몸매를 자랑한다. 미나는 군살 하나 없는 근육 몸메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미나의 미모와 몸매가 감탄만 나오게 한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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