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의정이 뇌종양 완치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배우 이의정은 "날씨 넘나 좋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의정이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들이 담겨 있다. 이의정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의 패션 센스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의정은 '남자셋 여자셋'에서 번개머리 소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6년 영화 촬영 도중 뇌종양 판정을 받은 이의정은 긴 투병생활 끝 완치 후 연예계로 복귀했다. 지난해 3월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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