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가 솔직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8일 ‘권은비 KWON EUN BI’ 유튜브 채널에 ‘권은비 Under The See ep.4|Showcase’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무대 리허설을 끝마치고 내려온 권은비. 그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인사했다.

권은비는 “드디어 제가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했다” 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믿기지 않는 듯 “여러분 진짜 신기한 게 벌써 세 번 째이다. 첫 번째에는 진자 너무 떨려서 ‘나 청심환 먹어야 할 것 같은데’라고 했었다” 고 솔직한 심경을 들러냈다.

이어 “이제는 세 번 째여서 조금 어느 정도 마음이 단단해진 것 같다” 며 “오늘은 청신환 까진 필요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이 떨리는 것 같다” 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권은비는 “(공연장이) 생각보다 관객이랑 더 가까웠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더 가깝게 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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