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9일 오전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뱅머리를 한 채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했다. 또 북미로 향해 7개 도시 14회 공연을 선보인 뒤 11월부터 12월까지 유럽의 7개 도시에서 10회차 간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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