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아직도 꿈만 같다 ♥ 최고다 정말♥ 내 사랑 울보♥ It’s landing time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하원미가 자신의 딸 그리고 지인과 함께 야구 경기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8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2 KBO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5-4로 4 선승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하원미가 올린 사진에서도 추신수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고, 이에 하원미가 “내 사랑 울보♥” 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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