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함께 유치원 수업에 참석해 화제다.
9일 싱글맘 채림은 "”엄마가 뭐 하는 사람이지 알아?“ ”어! 샴푸 만드는 사람~“ 이든이에게 저는..회사 다니는 사람입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직업을 소개하는 엄마로 참석을 했었는데 화장품 만드는 사람이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녁을 먹다가 갑자기 “근데 ㅇㅇ이가 엄마 보고 연예인이래~ㅋㅋㅋ“ ”연예인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아??“ ”티브이에 나오는 사람~ㅋㅋㅋ“ 이든이는 틀린 답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말이 재밌었나 봅니다. 근데 사랑스런 아가야~ 나는 그저 아들바보 엄마일뿐이야"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아들과 유치원 수업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