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윤경호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탄생' 제작보고회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탄생'은 한국인 첫 신부이자 조선 근대의 길을 열었던 청년 김대건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윤시윤, 윤경호, 이문식, 김강우, 이호원, 송지연, 박지훈, 로빈 데이아나 등이 출연하며 오는 30일 개봉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