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서인국이 토론토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야무진 먹방을 선 보였다.
11일 ‘서잉구기’ 유튜브 채널에 ‘늦은 토론토 마지막 데이 아주 나이스 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이날 서인국은 토론토에서 ‘미드나잇 레드카펫’ 마지막 스케줄을 끝나고 난 후 바로 다음날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공항에서 서인국은 “사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 너무 피곤하다 그래도 완탕 먹을 거예요” 라며 시작부터 남다른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스태프들과 밥을 다 먹고 난 후 비행기에 탑승한 서인국,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그는 “배가 고파서 라면을 시켰어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위스키 한잔 하면서 먹고 그다음 자버릴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준비된 라면과 위스키 한 잔이 나오고, 서인국은 애주가답게 위스키 반을 그대로 마셨다. 이후 라면까지 야무지게 해치운 서인국
그는 그러고도 배가 부르지 않은지 “배고파서..” 라며 샌드위치 하나를 더 주문했다. 서인국은 샌드위치가 꽤나 맛있었는지 두 눈이 크게 뜨고 ‘엄지 척’ 포즈를 취했다.
그렇게 라면부터 위스키 샌드위치까지 먹방을 끝낸 서인국은 이후 안전하게 한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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