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진, 류이서 부부가 남상미 카페를 방문해 화제다.

13일 방송인 류이서는 “저랑 지니가 연애시절 때부터 좋아하던 순두부 먹으러 저~~멀리 갔다가 그 근처 #카페 다녀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햇빛 듬뿍 받으면서 커피 마시고 너무 좋아서 나중에 또 오자 했는데 알고보니 사장님이 남상미 씨 래요. 이쁜 #텀블러 감사합니당 또 갈래요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남상미의 250평 양평 카페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 다운 화려한 미모와 완벽한 비율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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