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혜수가 작은 얼굴을 인증했다.
11일 오후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슈룹 #원손 #서우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드라마 ‘슈룹’에 나오는 아역배우와 함께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아역배우 옆에서도 작은 얼굴을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김혜수는 50대라고 믿기지 않는 주름 하나 없는 백옥피부를 자랑, 꽉 찬 이목구비로 넘사벽 아우라를 풍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 드라마 '슈룹'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슈룹'은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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