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데시벨'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공개된 스틸은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 역 김래원의 ‘리얼’ 액션이 담긴 영화 속 장면과 해군 군복을 입은 ‘폭탄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 역의 이종석 그리고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역 차은우의 투샷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작품에서 대부분의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힌 김래원의 스틸은 영화 속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데시벨'의 환상적인 배우 라인업과 이들의 빈틈 없이 탄탄한 연기력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종석, 차은우 두 배우의 등장에 대한 반응이 특히 뜨겁다.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리얼 액션’ 스틸과 2차 관람을 부르는 ‘이차조합’ 스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데시벨'은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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