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나나는 "마지막무대인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가 아이보리색 폴라를 입은 채 창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몸에 가득한 문신을 가리니 나나의 청순한 매력이 빛을 발한다.
한편 나나는 영화 '자백'에 출연했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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