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가 신드롬을 잇고 있다.
지난 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누적 관객수 108만 관객을 돌파, 동시에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어 화제다.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개봉 첫 주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전체 누적 관객수 108만 명을 돌파하여 박스오피스 정상에 우뚝 섰다. 개봉 첫날부터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주말 극장가의 흥행 히어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개봉 이후에도 5일 연속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이어질 흥행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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