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봉을 앞둔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이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11월 극장가에 국내외 불문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데시벨'이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 흥행 청신호를 밝히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1월 14일(월)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시벨'은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데시벨'은 11월 극장가에 대체 불가한 단 하나의 사운드 테러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11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